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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과 12월 동남아 여행 추천국가 TOP5, 비 안 오는 곳은?여행 2025. 9. 29. 19:00


우기 끝! 동남아에서 맑은 하늘과 따뜻한 햇살을 즐기고 싶다면?
11월과 12월은 한국에서 추위가 찾아오는 시기지만, 동남아는 본격적인 건기가 시작되며 최고의 여행 시즌을 맞이합니다. 특히 비가 거의 오지 않아 햇살과 해변, 축제까지 만끽할 수 있는 나라들이 있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기 걱정 없는 동남아 5개국을 최신 SNS 후기와 기후 자료, 실시간 여행자 리뷰 기반으로 정리해봤습니다. 2개월 간 떠나기 좋은 맑고 따뜻한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태국 푸켓 (Phuket, Thailand)
“12월까지 맑은 날씨와 여유로운 휴양의 도시”
주소
Phuket Island, Phuket Province, Thailand특징
11월 중순부터 본격 건기가 시작되어 비 내릴 확률이 적고, 맑은 날씨가 지속돼요. 고급 리조트와 다양한 해양 스포츠, 아름다운 섬들까지 풍부한 즐길 거리가 있습니다.즐길거리
피피섬 투어, 선셋 요트 크루즈, 카론 비치 스노클링, 럭셔리 마사지포토스팟
빠통 비치 전경, 전망대 ‘카타 뷰 포인트’체험후기
"햇살 가득한 비치에서 여유로운 시간 보냈어요. 전 날마다 바다색이 달랐어요!"주변맛집 추천
No.6 Restaurant – 푸켓 현지인에게도 인기 있는 전통 가정식 레스토랑
Kan Eang@Pier – 바닷가에서 해산물 BBQ와 칵테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급 맛집

2. 베트남 다낭 (Da Nang, Vietnam)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건기 진입 직전 최고의 타이밍”
주소
Da Nang City, Vietnam특징
다낭은 11월 초까지는 우기지만, 중순부터는 맑은 날씨가 많아지며 12월은 건기 진입 시기로 추천됩니다. 대도시와 해변이 함께 있는 트렌디한 여행지입니다.즐길거리
바나힐 테마파크, 미케 해변 산책, 오행산 등반, 드래곤브릿지 야경포토스팟
골든브릿지(손 모양 다리), 오행산 정상 뷰체험후기
"11월 말에 갔는데 비가 거의 없고 덥지도 않아 좋았어요.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주변맛집 추천
Bếp Cuốn – 반쎄오와 넴느엉 등 베트남 길거리 음식 스타일 퓨전 맛집
Madame Lan – 강변 야외 좌석에서 즐기는 정통 베트남 요리 레스토랑

3.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Kota Kinabalu, Malaysia)
“12월까지 강수량 적고, 바다와 석양이 아름다운 곳”
주소
Kota Kinabalu, Sabah, Malaysia특징
말레이시아 중에서도 코타키나발루는 건기가 늦게 시작되어 12월까지 날씨가 안정적입니다. 석양과 휴양지, 다이빙 명소로 인기예요.즐길거리
탄중아루 일몰 감상, 호핑 투어, 마사지 & 쇼핑포토스팟
탄중아루 비치 –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히는 일몰 풍경체험후기
"일몰 시간에 해변에 앉아 있으면 영화 한 장면 같아요. 맑고 시원한 바람까지 완벽!"주변맛집 추천
Welcome Seafood – 다양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국민 맛집
Little Italy – 수제 파스타와 피자가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4. 인도네시아 발리 (Bali, Indonesia)
“12월 초까지는 우기 전 분위기, 지역 선택이 관건!”
주소
Bali Island, Indonesia특징
발리는 지역별로 강수량 차이가 크며, 우붓과 북부 지역은 12월 초까지 날씨가 안정적입니다. 해변보다는 예술과 힐링을 즐기고 싶다면 우붓 추천!즐길거리
요가 리트릿, 라이스필드 트레킹, 전통공예 체험포토스팟
테갈랄랑 라이스 테라스, 우붓 스윙 체험지체험후기
"비가 올 줄 알았는데 여행 내내 맑았어요. 우붓은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웠어요."주변맛집 추천
Sari Organik – 논뷰 속 유기농 퓨전 요리 레스토랑
Bebek Bengil – 발리식 오리구이 '베벡 고렝' 전문점

5.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 꼬롱섬 (Sihanoukville & Koh Rong, Cambodia)
“캄보디아 해변의 숨은 보석, 11월~12월이 여행 최적기”
주소
Sihanoukville Province, Cambodia특징
11~12월은 캄보디아 해변 지역의 완전한 건기 시기로, 꼬롱섬의 맑은 바다와 한적한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즐길거리
스노클링, 글램핑, 수상택시 섬투어포토스팟
Koh Rong Sanloem – 청록빛 바다와 푸른 숲이 어우러진 풍경체험후기
"비 한 번 안 오고, 하늘도 바다도 맑았어요. 힐링이라는 말이 딱 맞는 여행이었어요."주변맛집 추천
Sandan Restaurant – 사회적기업 레스토랑으로 퀄리티 높은 현지식 제공
Monkey Republic – 피자와 칵테일이 인기인 꼬롱섬 대표 캐주얼 바

11월~12월 동남아 여행지 비교표
여행지 평균 기온 강수량 여행 적기 추천 스타일
푸켓 28~31도 매우 낮음 11월~4월 해변, 요트, 휴양 다낭 24~28도 낮음(12월) 11월 하순~ 도시+해변 혼합 코타키나발루 26~30도 낮음 11월~1월 일몰, 해산물 발리 26~29도 보통(지역차) 12월 초까지 요가, 예술, 전통 시아누크빌 28~30도 매우 낮음 11~2월 한적한 섬 휴양

11~12월 동남아 여행 코디 정리
아이템 추천 코디 이유
상의 린넨 셔츠, 루즈핏 티셔츠 통기성 좋고 햇빛 차단 하의 리넨 팬츠, 반바지 낮에는 더워도 바람 불면 쾌적 수영복 원피스/비키니 + 커버업 리조트 & 해변 필수템 신발 샌들, 워터슈즈, 슬리퍼 바닷가 이동 & 투어용 액세서리 선글라스, 모자, 러쉬가드 자외선 차단 및 물놀이 보호 기타 얇은 가디건, 썬크림 아침저녁 대비 & 자외선 방지 Tip! 쇼핑몰이나 레스토랑은 에어컨이 강하니, 얇은 가디건은 꼭 챙기세요.
또한, 우기 끝이라도 방수 파우치, 샌들은 항상 유용합니다.

11월과 12월은 비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동남아의 황금 시기입니다.
선선한 바람과 파란 하늘, 해질녘의 여유로운 시간들까지 모두 누릴 수 있어요.
올해는 따뜻한 바다와 햇살 아래에서 한 해의 끝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이 바로 그 여행을 시작할 시간입니다.'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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