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025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지금, 사랑과 장미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여행 2025. 5. 25. 13:30

    2025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지금, 사랑과 장미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2025년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300만 송이 장미와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아름다운 장미의 절정이 펼쳐지고 있는 현장을 소개합니다.

    2025 울산 장미축제,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울산광역시와 SK이노베이션이 매년 5월 말에 주최하는 대표적인 봄 축제입니다.
    2025년에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울산대공원 장미원, 남문, SK광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장미원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입장은 오후 9시까지 가능합니다.


    테마정원에서 만나는 장미의 예술

    울산대공원 장미원은 큐피드의 정원, 비너스의 정원, 미네르바의 정원 등
    사랑과 미, 지혜를 테마로 한 정원 3곳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정원마다 색과 향, 조형물이 다르게 꾸며져 있어
    걷기만 해도 사진을 찍기만 해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SNS 인증샷 명소로도 유명한 이곳은 연인과 가족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과 체험

    축제 개막일인 5월 21일에는 개막 퍼레이드와 대형 장미 조형물 점등식,
    울산시립교향악단과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의 공연,
    불꽃놀이와 레이저쇼가 장미원의 밤을 장식했습니다.

    이외에도 로즈밸리 콘서트, 러브뮤직 콘서트, 어린이 체험 부스,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플래시몹과 퍼포먼스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어
    하루 종일 축제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의 생생한 후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SNS와 블로그에
    “장미가 너무 예쁘게 피었고 공연까지 완벽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이 많아서 좋았다”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 꼭 밤에도 가볼 만하다”는 후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커플들에게 추천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축제가 끝나도 장미는 계속 핍니다

    장미축제는 5월 25일까지만 진행되지만
    장미원에는 6월 초까지 만개한 장미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 방문하면 인파를 피해 여유롭게 장미를 감상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울산대공원에서 봄의 끝자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공원 주변에서 함께 즐길 곳

    장미축제를 즐긴 후에는
    울산대공원 내 호수공원, 생태숲, 어린이 놀이터, 동물원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차로 10분 거리에는 울산대나무숲인 태화강 국가정원도 있어
    하루 나들이 코스로 완벽한 일정을 꾸릴 수 있습니다.


    지금 떠나면 좋은 이유, 한눈에 보는 울산 장미축제 요약표

    행사명 2025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기간 2025년 5월 21일(수) ~ 5월 25일(일), 총 5일간
    장소 울산대공원 장미원, 남문광장, SK광장 일원
    운영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10시 (입장 마감: 오후 9시)
    주요 콘텐츠 테마정원 3종, 콘서트, 불꽃쇼, 체험 부스, 퍼레이드
    입장료 어른 2,0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500원 (우대 할인 있음)
    추천 포인트 지금이 장미 절정기, SNS 인증샷 명소, 가족·연인 모두 만족


    지금 울산대공원은 300만 송이 장미가 활짝 피어나는 절정기입니다.
    다양한 공연과 테마정원, 그리고 시민참여형 콘텐츠까지 풍성하게 준비된 이 축제는
    5월 25일까지 단 5일만 열리므로, 지금이 아니면 놓치는 기회입니다.
    사랑과 봄의 정원, 울산으로 지금 떠나보세요!

     

Designed by Tistory.